서울새로이치과의원 · 치과보존과

미세현미경 진료 — 육안과 무엇이 달라지나

작성·발행 서울새로이치과의원 · 최종 수정 2026-08-31

치과용 현미경은 시야를 수 배에서 수십 배로 확대해 보여줍니다. 신경관의 가는 갈래, 치아의 미세 균열, 수복물 가장자리처럼 육안으로 판단하기 어려운 부분을 보면서 처치할 수 있습니다.

치과용 현미경은 신경관 갈래와 미세 균열처럼 육안으로 안 보이는 것을 확대해 봅니다. 동두천 서울새로이치과의원이 어떤 진료에 쓰이고 무엇이 한계인지 정리했습니다.

주로 쓰이는 진료

  • 신경치료·재신경치료 — 놓친 신경관 갈래를 찾습니다
  • 치근단절제술 — 뿌리 끝 감염 부위를 정밀하게 제거합니다
  • 치아 균열 확인 — 육안으로 안 보이는 금을 찾습니다
  • 수복물 가장자리 확인 — 틈과 이차 충치를 봅니다

현미경이 결과를 정하지는 않습니다

현미경은 보는 도구입니다. 뿌리에 세로 균열이 있거나 잇몸뼈 지지가 부족하면 잘 보인다고 해서 살릴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현미경을 쓰는가'보다 '내 치아가 보존 가능한 조건인가'를 먼저 확인하는 편이 순서에 맞습니다. 적응증 판단이 앞섭니다.

환자가 체감하는 차이

  • 처치 시간이 길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 확대해 확인하며 진행하기 때문입니다
  • 입을 벌린 자세를 오래 유지해야 할 수 있습니다
  • 촬영해 화면으로 상태를 함께 보며 설명을 듣기도 합니다

서울새로이치과의원의 관련 진료

김세훈 대표원장은 보건복지부 인증 치과보존과·통합치의학과 더블보드 전문의이며, 2018년 미국신경치료학회지(JOE)에 표지논문이 게재됐습니다. 현미경 치근단절제술·치아 재식술·이식술을 진료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동두천에서 미세현미경 진료는 어떤 경우에 받나요?
A. 신경치료를 했는데 낫지 않거나, 치아에 금이 의심되거나, 뿌리 끝 감염을 정밀하게 제거해야 할 때 검토합니다. 적응증인지는 엑스레이·CT 소견으로 판단합니다.
Q. 현미경을 쓰면 성공률이 올라가나요?
A. 현미경은 보이지 않던 부분을 보면서 처치하게 해주는 도구입니다. 다만 뿌리 세로 균열이나 잇몸뼈 부족처럼 조건 자체가 맞지 않으면 결과가 달라집니다. 개인차가 있습니다.
Q. 일반 신경치료와 비용이 다른가요?
A. 처치 범위와 난이도에 따라 달라집니다. 어떤 처치가 필요한지 진단 후 항목별로 안내받으시면 됩니다.
Q. 서울새로이치과 위치와 진료시간은요?
A. 경기 동두천시 지행로 64 시티타워 202호(농협 2층), 지행역 1번 출구 도보 3분입니다. 월·금 09:30~18:00, 화·목 09:30~20:30(야간), 토 09:30~14:00이며 점심 12:30~14:00, 공휴일 휴진입니다. 전화는 031-861-2228입니다.